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지방뉴스
전라북도
정읍시, 소방·전기시설 사전점검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주력
샘고을시장 등 전통시장 3개소 민관 합동점검 실시
기사입력: 2021/05/14 [20:00]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윤범석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읍시, 소방·전기시설 사전점검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주력


[국제언론인클럽=윤범석기자] 정읍시는 지난 13일 샘고을시장 등 전통시장 3개소에 대해 소방, 전기, 가스 등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활동을 펼쳤다.

전통시장은 특성상 점포 밀집도가 높고, 좁은 길목 등으로 신속한 피난이 어려워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로 인해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화재위험 요인의 사전 차단과 예기치 못한 화재의 발 빠른 진압을 위해 소화기·소화전 등 소방시설 관리실태와 소방 활동 장애 요인 제거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시청 담당 부서와 정읍소방서, 민간 전문업체, 전통시장 상인회 등이 참여했다.

시는 점검과 함께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초기 대응 방법, 각종 화기나 인화성 물질의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또 화재 예방 캠페인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상인회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상인 스스로가 화재 예방에 주역이 되도록 안내했다.

시는 앞으로 안전 점검뿐 아니라 시장 내 야간 순찰과 사전예찰을 강화함은 물론, 주기적인 시장상인 교육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화재는 예상치 못하게 발생해 우리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순식간에 앗아간다”며, “앞으로도 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