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이웃을 가족처럼’ 실천하는 지역 대표 봉사단체
I 어르신을 향한 따뜻한 마음, 배식봉사로 전하다
I 나눔으로 이어지는 행복한 지역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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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사촌봉사회,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배식봉사 실천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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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봉사회(회장:박은순)는 2026년 6월 16일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였고, 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배식과 안내를 지원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따뜻한 인사와 웃음을 건냈으며, 봉사 현장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훈훈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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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봉사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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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봉사회는 평소 구갈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나눔 봉사, 취약계층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으며, 특히 보여주기식 일회성 봉사가 아닌 지속적인 실천과 참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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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배식봉사 실천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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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이웃사촌봉사회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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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웃사촌봉사회의 활동은 나눔과 배려가 점차 희미해지는 시대 속에서 공동체 정신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 주고 있으며, 작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이 모여 더 큰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지역사회를 밝히는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이웃사촌봉사회의 아름다운 동행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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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에게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는 박은순 회장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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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봉사회 박은순 회장은 “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것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오늘 배식봉사 역시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고 감사함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이웃사촌봉사회는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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