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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발행인 (사)세계e스포츠서포터즈 총괄단장 맡아
기사입력: 2021/04/08 [12:02]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송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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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송호현 기자]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발행인 (사)세계e스포츠서포터즈  총괄단장 맡아

▲ 사진=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사)세계e스포츠서포터즈 총괄단장 맡아

김재덕 총괄 단장은 "이제는 모든 느려터진 것들은 가라. 초시대의 마술이 펼쳐진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연결되고, 합쳐지고, 스스로 작동하고, 초연결 시대를 여는 '세계e스포츠서포터즈'가 4월 6일 총회를 기점으로 생태계를 마련하였다.

김 단장 '세계e스포츠서포터즈'의 3가지의 역할 강조

초융합, e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계 문화를 하나로 연결하고, 네트워크의 진화나 기존 산업의 변화 수준을 뛰어 넘어 '너와 나' 문화적 친구로 '교류의 장'을 만들어 낸 시스템이 중요하다.

초시대, 기술과 산업의 진보를 뛰어넘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산업 등 인류의 삶 전반의 혁신적 변화를 의미하고 있다. 사상, 철학 등 인류의 사고체계조차도 송두리째 바뀌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시대를 여는 선두자적 역할을  문화적 친구들이 하는 일이다.

초연결, 모든 사물들이 거미줄처럼 인간과 연대하여 거리의 장벽을 넘나드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을 연결하는 세계e스포츠서포터즈가 하는 핵심 키워드다.

'세계e스포츠시대'에 e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신기술이 전통과 혁신의 경계를 넘나드며 시장과 시장, 산업과 산업, 사회와 사회에 스며드는 초사회의 스포츠 시장에서 첫 관문을  활짝 열었다

김 단장은 "현실 같은 가상현실이 현실화되고 만화와 공상과학 소설 같은 허구가 현실이 되는 차원이 다른 미래상이 펼쳐지고 있는 시대에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탄생은 대한민국의 유산이 되는 초석이 마련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사진=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발기인 대회 및 총회 개최



송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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