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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 김장나눔 지원사업‘김치&스마일’
기사입력: 2022/11/25 [14:54]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미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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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 김장나눔 지원사업‘김치&스마일’


[국제언론인클럽=이미미기자]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25일 한국가스기술공사양주사업소와 한국가스공사서울지역본부과 함께 2022 김장나눔 지원사업‘김치&스마일’을 진행했다.

이번 ‘김치&스마일’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진 주민들에 대해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복지관은 김장나눔 지원사업을 통해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후원을 받아 관내 코로나19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김장을 지원받은 주민들은 “단순히 김치가 아닌 따듯한 마음을 받은 것 같고 복지관과 후원기관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민구 양주사업소 지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외계층의 어려움이 심화될 것이 우려되고 우리 공사의 작은 나눔 활동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작은 희망이 되어 어려움을 함께 이겨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영진 서울지역본부장은 “정성껏 담근 김치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정선 관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지역주민들의 겨울나기를 돕고자 올해도 김장나눔 사업을 진행하게 됐고 어려운 이웃의 동절기 안정적인 식생활 유지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복지관이 되기 위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해마다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김장행사를 열어 관내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은 김장김치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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