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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양숙, ‘2021 슈퍼탤런트 패션위크 시니어모델대회’ 1위 수상
기사입력: 2021/12/03 [11:43]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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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김진수 기자] 화가 양숙, ‘2021 슈퍼탤런트 패션위크 시니어모델대회’ 1위 수상

 

서울 동대문 DDP에서 1129~30일 열린 ‘2021 슈퍼탤런트 패션위크 시니어모델대회에서 화가 양숙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2021 슈퍼탤런트 패션위크 시니어모델대회()솔라뷰(회장 이영규)가 개최한 시니어 모델 선발대회로, 국내외 시니어 패션 업계에서 다방면으로 활동이 가능한 모델을 발굴하고 시니어 모델 업계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됐다.

 

 

화가 양숙은 이번 모델 대회에 참가, 첫 날 최종 본선 진출자 15명에 들었다. 이후 본선 진출자들 중 1등 대상을 수상,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 화가 양숙, ‘2021 슈퍼탤런트 패션위크 시니어모델대회’ 1위 수상     ©김진수 기자

 

 

 

양숙 화가는 캔버스에 꽃으로 평화를 그려온 33년차 글로벌 아티스트다. 수많은 개인전을 치르면서 시니어 모델 활동, 웹 드라마 출연과 영화 캐스팅을 위한 연기 연습까지 방송 연예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트롯가수 조항조와 부부 컨셉으로 TV 광고에 출연,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면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지난해에는 신라호텔에서 열린 앙드레 추모10주년 스페셜 에디션 패션쇼에 출전도 했다. 당시 쇼에서는 신청자 700여명 중 1차 예선 150명 입상자에 들었고, 본선 35명중 최종 합격자 13인에 들어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시니어 모델로서도 당당히 이름을 알렸다.

 

또 올해는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한 제 4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시상자로 레드카펫 무대에 올라 영화 <배심원들>로 촬영감독선정 인기상을 받은 배우 김홍파에게 트로피를 시상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가 양숙은 대회 수상 소감에 대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시니어 패션의 아름다움과 우수함을 알리는 모델로서, 더 활발히 활동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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