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종합뉴스
경제/사회/환경
용인특례시 기흥구 소상공인연합회&강남병원,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 체결
소상공인 건강복지 강화… 의료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 구축
기사입력: 2026/04/03 [11:03]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유인환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 기흥구 소상공인연합회

I 업무협약 체결.. “건강한 경제의 동반 성장 기반 마련”

I 지역사회 상생 모델 구축, 의료와 경제의 선순환 기대

 

▲ 용인특례시 기흥구 소상공인연합회&강남병원, 업무제휴 협약 체결  © 유인환기자

 

용인특례시 기흥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신기훈)는 2026년 4월 1일 강남병원과 상호 협력을 위한 공식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하며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고, 이번 협약으로 기흥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및 직계가족의 건강 증진과 의료 복지 향상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강남병원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소상공인 연합회 회원들에게 외래 및 입원 시 비급여 진료비 10% 감면, 종합건강검진 비용 20% 감면 등의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경제단체이며, 연합회는 정책 제안, 네트워크 구축,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지역 경제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도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역할과 가치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강남병원은 ‘건강을 선물하는 병원’ 이라는 미션 아래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 거점 의료기관이며, 1998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 개선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를 구축해 왔으며, 진료부터 검사, 치료, 수술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환자의 삶의 질을 고려한 의료를 실천하고 있고, 환자 안전과 직원 안전을 핵심 가치로 삼고, 존중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등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업무제휴 협약서 서명식  © 유인환기자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혜택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협력 모델로 평가되고 있으며, 기흥구 소상공인연합회는 강남병원을 지정 의료기관으로 적극 활용하고 회원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며, 강남병원은 지역 소상공인의 건강을 책임지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경제 주체와 의료기관이 협력하여 공동의 가치를 창출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향후 다양한 협력 사업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기대된다.

 

강남병원 정영진 병원장은 “지역 경제의 핵심인 소상공인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곧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지키는 일이며, 앞으로도 의료 서비스를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병원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소상공인연합회 신기훈 회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휴를 넘어 소상공인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이며,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회장부터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인환 기자/취재국장
davolition@naver.com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