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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호 단장, 아동청소년 공연 기여 ‘아시테지상’ 수상
노원어린이극장, 즐거운인형극장 건립기여와 서울생활상박물관, 필룩스조명박물관 등 상설공연 운영등에 기여한 공로
기사입력: 2021/01/29 [10:20]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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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김태훈 기자] 김병호 극단 즐거운사람들 단장이 우리나라 아동청소년 공연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아시테지상을 수상했다.

 

  © 김태훈 기자


김 단장은 지난 24일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열린 2021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시상식에서 ‘아시테지상’을 받았다.

 

김 단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노원구 공릉동 꿈마을공동체 공동대표)와 10년 넘게 활동하면서 연극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이로 인해 노원어린이극장, 즐거운인형극장을 세울 수 있었다”며 “우리의 타고난 재능과 소명을 갖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내자”고 말했다.

 

김 단장은 “아시테지는 자생력이 있는 단체로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스스로 자랑스러워해도 좋다”며 “지난해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 회원들이 오히려 더 결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아시테지상은 아동청소년공연의 발전을 북돋우기 위해 2003년 제정된 상으로서, 한 해 동안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사단법인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 KOREA)는 1982년 설립돼 아동청소년연극의 발전과 확산에 힘쓰고 있는 단체이며 김병호 단장은 아시테지 이사 부이사장, 이상장을 역임했으며 아시테지여름축제와 서울아시테지겨울축제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아시테지 코리아는 ‘국제여름축제’ ‘겨울축제’ ‘세계아동청소년연극의날 기념행사’ ‘지역아동극축제’ ‘아동청소년공연예술마켓(K-PAP)’ ‘아동청소년극 포럼 발간’ ‘교사를 위한 워크숍’ ‘아동청소년연극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아시테지 연극인상 윤정열(극단 마루한), 김주회(연극놀이 해마루), 배혜미(아트 컴퍼니 행복자), 신영우(꿈동이인형극단), 정문희((주)교육극단 파랑새), 아시테지 상록수상 극단21, 극단 허리 등이 수상했다.

 

한편 지난 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아시테지 겨울축제에서는 ‘수상한 외갓집’ ‘벨벳토끼’ ‘여우와 돌고래’ ‘네네네’ ‘더클라운’ ‘이솝우화’ ‘덤블링의 고수’ ‘탄생의 신 삼신’ ‘나무와 아이’ 등 9편의 대표 공연이 진행됐다. 

 

  © 김태훈 기자



 

 

국제언론인클럽 경제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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