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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IT/과학/기술
‘티오더 태블릿 메뉴판’이 외식업계의 불황을 뚫는다.
기사입력: 2019/07/30 [17:11]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정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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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 절감이 절실한 A매장, 해결책을 알아보던 중 태블릿 메뉴판 기업인 티오더의 주문해 태블릿메뉴판을 사용하게 되었고 A매장 한 관계자는 티오더의 주문해 태블릿 메뉴판을 사용한 뒤로 고객분들도 새로워 하셔서 새로운 매장 느낌도 나고 인건비 절감도 무려 300만원 이나 되었으며 광고 배너로 추가 매출까지 올리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했다. 그래서 티오더 주문해 태블릿 메뉴판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인스턴트식품매장에서만 봐오던 태블릿 메뉴판을 이제는 카페, 일반음식점, 술집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직원을 호출하고 제품을 말하는 어려움을 쉽고 빠르게 버튼 한 번으로 끝낼 수 있는 티오더 태블릿 메뉴판은 주문뿐만 아니라 맛 평가, 서비스 평가 사진을 실시간 외부 SNS로 배포해주며 친구 추천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시스템이다. 

 

티오더 태블릿은 작은 웹사이트를 옮겨 놓은 것 같은 메뉴판은 이벤트 배너와 클릭 시 해당 음식 메뉴로 이동할 수 있는 간편함을 주었으며 테마 디자인 변경으로 고객의 관심을 유도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단조로운 디자인 위에 메뉴를 올리는 태블릿 메뉴판과 다르게 업종만의 비주얼을 강조할 수 있는 디자인과 많은 메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정 카테고리 메뉴를 클릭하면 올려진 개수도 알 수 있어 주문이 쉬워 고객들이 기존 키오스크에서 갖는 어려움이 아닌 간단하고 빠르고 쉽게 주문을 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티오더의 한 관계자는 티오더 대표는 외식업을 4개나 운영하고 있는 실제 점주이기에 현재 외식업의 수익성이 안 나와 폐업률과 매출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수익성과 깊은 연관이 있는 인건비 절감을 통하여 외식업 사장님들이 많은 수익과 매출을 올릴 수 있게끔 개발하였다.그래서 태블릿메뉴판 사용은 점주뿐만 아니라 실제 고객님들의 호응도 얻을 수 있어 지출 절감과 매출 상승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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