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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집 - 전여빈, ‘제44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거미집에서 미도 역 맡은 전여빈 수상소감 너무 떨려서 심장이 아프다
기사입력: 2023/11/26 [17:22]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전홍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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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자 배우 전여빈이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스포츠조선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영화 ‘거미집’의 배우 전여빈이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여우조연상 후보에는 영화 ‘거미집’의 전여빈을 비롯해 이윤지(드림팰리스), 김선영(콘크리트 유토피아),  정수정(거미집), 한선화(달짝지근해: 7510)가 올랐다.

 

 

▲ 사진 = 거미집 포스터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바꾸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현장에서 촬영을 밀어붙이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는 영화로 극 중 전여빈은 영화제작사의 후계자 ‘신미도’ 역을 맡아 다양한 감정표현과 코믹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청룡영화상은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영화산업의 진흥발전을 위한다는 취지 아래 만들어진 영화제다.





전홍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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