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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의 유혹 속 나트륨의 비밀
소금과 나트륨, 어떻게 다를까?
기사입력: 2021/04/08 [09:27]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온라인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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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온라인2팀] 달고 짭짤한 단짠 음식이 대세인 요즘, 나트륨 걱정이 많다가도 ‘소금을 덜 먹으면 되는거 아닌가’ 생각하곤 하죠.
* 나트륨 과다섭취 부작용: 고혈압, 위장, 신장질환 등

그러나 ‘소금이 곧 나트륨’은 잘못된 상식
소금(NaCl) ≠ 나트륨(Na)
- 소금에 함유된 나트륨 : 약 40%
- 소금의 함유된 염소, 소량의 황산이온, 각종 미네랄 : 약 60%
☞ 소금 Down ⇒ 나트륨 Down ⇒ 영양소 Down

나트륨 줄이기 위해서는
- 저나트륨 소금 사용
- 체외 배출을 돕는 채소와 과일 섭취

나트륨 과다섭취 ZERO 예방법
1. 국과 찌개, 라면 국물 적게 먹기
2.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외식 줄이기
3. 멸치, 다시마로 국물 맛 내기
4. 조리 시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레몬 사용하기
5. 소금 대신 양파, 마늘, 허브 등 향신료 사용하기
단, 극단적인 저염식은 저나트륨혈증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짜게 먹는 식습관을 고치고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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