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지방뉴스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 식목일 기념 봄꽃 나눔 행사 열어...
독거노인 정서 안정을 위한 반려식물 지원
기사입력: 2021/04/06 [14:29]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박성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GJCNEWS=박성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 신의면은 식목일을 맞아 독거노인 등 돌봄이필요한200세대에 반려식물(봄꽃 화분)을 전달했다.

 

▲ 신안군(군수 박우량) 신의면은 식목일을 맞아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200세대에 반려식물(봄꽃 화분)을 전달했다.(사진=신안군 제공)

 

봄꽃 화분 나눔 행사는정성껏 꽃을 심어 아름다운 꽃밭을만들더라도 고령 또는질병으로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그림의 밖에되지 않는다는 것에서 착안 됐다.

 

신의면은 꽃도 보고 예쁜 꽃을 손수 기르면서 삶의 활력을찾을 수 있기를바라는 뜻을 담아 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용된 꽃은신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사계절 꽃피는 1004섬 경관조성을위해 신의면에 분양한 초화 중 일부가 활용됐다.

 

화분을 받은 김정옥(91)씨는무릎도 아프고 코로나 때문에밖에나가지못해 답답하고 혼자 지내다 보니 적적했었다텔레비전 옆에 놓여 있는 꽃 화분을보며 아침에 일어나 잘 잤니?라고 안부인사도하고 물도 주며 잘 키워보겠다소감을 전했다.

 

▲ 화분을 받은 김정옥(91세)씨는“무릎도 아프고 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가지 못해 답답하고 혼자 지내다 보니 적적했었다”며“텔레비전 옆에 놓여 있는 꽃 화분을 보며 아침에 일어나 잘 잤니?라고 안부인사도 하고 물도 주며 잘 키워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진=신안군 제공)

 

또한, 신의면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학생들의 정서지원을돕기 위해 11화분 기르기 일환으로봄꽃 화분 60개를 신의초등학교에전달했다.

 

 

박은용 신의면장은사계절 꽃 피는 1004섬 신안 곳곳에서 웃음 꽃도함께 피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발굴 및 지원을 위해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