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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룡 목포수협조합장, ‘수산인의 날’ 최고 영예 은탑산업훈장 수훈
당기순이익, 취임 전 대비 330% "성장시켜"
기사입력: 2021/04/06 [10:06]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박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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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박성 기자] 41일 경북 포항에서 개최된 10회 수산인의 날기념행사 정부 유공자 포상에서 김청룡 목포수협 조합장이 이날 최고의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 김청룡 조합장은 2016년 목포수협 조합장 취임 이후 신용사업 여‧수신 5,000억 순증으로 193%신장, 경제사업 위판고 750억원 순증으로 158% 신장해 당기순이익을 취임 전 대비 330% 성장시켰다.(사진=목포수협 제공)

  

김청룡 조합장은 2016년 목포수협 조합장 취임 이후 신용사업 여수신 5,000억 순증으로 193%신장, 경제사업 위판고 750억원 순증으로 158% 신장해 당기순이익을 취임 전 대비 330% 성장시켰다.

 

또한, 목포수협은 수협중앙회가 주관한 2019년 상반기 상호금융 경영 종합평가에서 회원조합 그룹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지난해 위판고 2,062억 달성으로 전국 91개 수협에서 위판고 1위를 달성하였으며, 2020년도 수협중앙회선정 협동운동 최우수조합에 선정 되는 등 현격한 경영성과를 거뒀다.

 

무엇보다 코로나-19등으로 전국 수협의 위판고가 감소추세인 시기의 실적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실제 김청룡 조합장의 취임 전인 2016년 위판고는 1,305억원에 불과했으나 취임 후 매년 꾸준히 위판고가 증가한 것이다. 이는 취임 초부터 외지어선 유치와 위판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며,

 

특히 어업인의 편익 증대를 위해 북항 어선주유소를 확대, 외지의 대형어선을 유치한 것은 수협의 수익구조 개선뿐 아니라 목포권 경제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더불어 김청룡 조합장은 위판 마일리지제도 최초 도입 등 각종 위판제도를 개선하고 투명한 경매제도를 확립했으며, 생산실명제, 어상자 규격화, 어류선별기 도입 등으로 소비자와 상인 모두가 공정한 거래를 누릴 수 있도록 힘쓰고있다.

 

수도권에 상호금융 점포를 개설하고 점포 재배치 및 수익구조 개선으로 흘자전환 및 여수신고 1조원을 달성하는 등 침체된 상호금융사업을 활성화시켜 체계적인 조합경영을 확립하여 지속적인 흑자를 시현하고 안정적인 조합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뿐만 아니라 각종 해양개발에 따른 어업분쟁 최소화와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해양공간관리계획제정을 해양수산부에 최초 정책 건의하고, 이를 법제화해 바다생태환경보존과 어업인 권익보호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훈장을 수훈한 김청룡 조합장은 육지처럼 바다도 이용계획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해상풍력 발전소측과 어업인들의 갈등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수산인의 날(매년 41)’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돼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됐다가 2011년에 다시 어업인의 날로 부활했다. 이후 20155월 제정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이름을 바꿔 매년 정부차원의 기념행사를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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