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지방뉴스
전라남도
무안군, 미래숲 조성을 위한 수목 기증을 받습니다.
나무은행 내 기증수목을 활용한 도시숲, 공원 조성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1/03/31 [17:01]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박성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GJCNEWS=박성 기자] 전남 무안군은 개인·유관기관 등으로부터 미래숲 조성을 위한 나무를 기증받아 가꾸고 키워서 이를 공원이나 도시숲 조성 등에 활용하는 나무은행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무안군은 개인·유관기관 등으로부터 미래숲 조성을 위한 나무를 기증받아 가꾸고 키워서 이를 공원이나 도시숲 조성 등에 활용하는 나무은행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무안군 제공)  © 박성 기자

  

군은 기존의 나무은행을 비롯하여 지난 해 새로 조성한 망운면, 청계면까지 총 3곳의 나무은행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배롱나무, 가시나무, 느티나무 등 약 2,200본의 수목을 관리 중에 있다. 작년 무안군은 기증받은 나무은행의 수목을 청춘 공동체정원, 땅섬 도시숲, 철소재 화담숲 조성사업 등에 활용하여 약 4,0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 청계면 도림리 내 거주 중인 유기덕씨로부터 가시나무 13주를 기증받았으며, 기증받은 수목은 청계면 주민들이 산책로로 주로 이용하는 청계 용계천 인근에 식재하여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 할 예정이다.

 

 

▲ 지난 19일, 청계면 도림리 내 거주 중인 유기덕씨로부터 가시나무 13주를 기증받았으며, 기증받은 수목은 청계면 주민들이 산책로로 주로 이용하는 청계 용계천 인근에 식재하였다.(사진=무안군 제공)  © 박성 기자


  

더불어 무안군은 녹색 공간 창출을 위해 각 마을에 나무은행 내 수목을 활용하여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하는 미래숲 조성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 마을 당 2~3주씩 약 1,000주의 수목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나무은행 수목은 물론 적극적인 기증수목 수집을 통하여 사업비 절감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나무은행 사업은 버려질 수 있는 수목을 살리고 사업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무안의 미래 도시숲 조성을 위해 많은 나무를 무안군 산림공원과를 통해 나무은행에 기증해주길 바란다. 잘 관리하여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