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지방뉴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행복을 나누는 복지법인, 휴대용 손세정젤 기탁
7일 오전 11시 휴대용 손세정젤 23,040상자 기탁… 관내 경로당에 배부 예정
기사입력: 2022/12/07 [20:35]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운길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사진 오른쪽)이 행복을 나누는 복지법인 홍승철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언론인클럽=이운길기자] 동대문구는 7일 오전 11시 행복을 나누는 복지법인(대표이사 홍승철)에서 휴대용 손세정젤 23,040상자(1상자 당 휴대용 2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동대문구청 5층 구청장접견실에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행복을 나누는 복지법인 홍승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진행됐다. 휴대용 손세정젤은 관내 경로당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구는 기탁식을 마친 뒤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나눔문화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행복을 나누는 복지법인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 예방을 위한 휴대용 손세정젤을 기탁해주신 행복을 나누는 복지법인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물품은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