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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우리동네 하천살리기" 에코 캠페인 활동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대상 캠페인, 기후변화 및 환경 교육 실시
기사입력: 2022/12/06 [09:46]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미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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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우리동네 하천살리기" 에코 캠페인 활동


[국제언론인클럽=이미미기자]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11월 30일(수)부터 12월 2일(금)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곡초등학교, 전곡중학교와 북부지역(동두천양주, 포천) 사업학교가 공동으로 “우리 동네 하천 살리기” 에코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내 사업학교인 전곡초등학교, 전곡중학교와 북부지역 사업학교가 함께 진행한 이번 캠페인 활동에는 전곡초 2학년 학생 115명과 전곡중 온골지킴이 봉사단 10명이 참여했다. 사전에 환경교육을 실시한 후 EM흙공 만들기를 진행했고, 학교와 근린공원, 한탄강 주변 정화활동과 함께 미리 만들어 놓은 EM흙공을 직접 던지는 활동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전곡초등학교 이00 학생은 “EM흙공이라는 것을 처음 들어보았다, 직접 만든 공을 던지기만 해도 우리 동네 하천을 살릴 수 있다니 뿌듯하다.”라고 했고, 전곡중학교 공00 학생은 “유용미생물과 황토를 반죽해서 만든 EM흙공이 하천을 정화시키고 악취를 제거하는 등 수질을 개선시킬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작은 실천으로도 하천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안선근 교육장은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감해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캠페인의 의미가 크다.”며,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에 대한 안목을 기르는 것은 값진 경험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교육·문화·복지 지원 프로그램으로 학생의 삶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교육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북부지역 사업학교(양주백석중, 포천여중)가 11월 28일~12월 2일 동안 함께 참여하며 공동으로 환경교육을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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