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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 코로나19 속에서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 진행 중
포도, 복숭아 중심 실용적 교육으로 농가로부터 큰 호응
기사입력: 2022/01/28 [18:59]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송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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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송지연기자] 경산시에서 지난 11일부터 실시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매년 연초에 실시하여 지역 농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다.

이달 27일까지 온·오프라인 교육에 참석한 농업인이 집계한 결과 1,230명인 것으로 나타나 계획 인원 대비 117%의 높은 교육실적을 보여 코로나19 속에서도 농업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음을 보여 주고 있다.

이번 교육은 내달 17일까지 지역 특화작목 중심으로 5품목에 대해 12회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 중 포도 과정은 지역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도와 교육수요를 반영하여 샤인머스켓 재배기술 위주로 운영해 포도 농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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