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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앤키스,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크리스탈과 함께 한 2022 플로럴-테마 백 & 슈즈 출시
기사입력: 2022/01/28 [08:39]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서중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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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김서중 국장 기자] 싱가포르의 대표 패션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 새해를 맞아 브랜드 최초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크리스탈(정수정) 함께 2022  캠페인 아이템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에선 몽환적인 플로럴 원더랜드를 테마로 탄생한 다양한 슈즈와 백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22 봄 컬렉션 아이템들은 유쾌하고 프레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새로 출시될 백과 슈즈들은 반짝이는 컬러와 매혹적인 플로럴 패턴이 들어가 봄의 활기찬 분위기를 한껏 담고 있다. 

▲ CHARLES-KEITH-spring-2022-campaign-brand-ambassador  © 김서중 국장


이번 촬영에서 크리스탈은 그녀의 일상 스타일과 비슷한 모노톤 착장과 함께 이와 대비되는 밝은 컬러의 백과 슈즈를 매치해, 매혹적인 정원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백은 캔디 컬러의 코아 백이에요. 클래식한 디자인에 산뜻한 그린과 오렌지 컬러가 들어가 어떤 옷이든 환하게 밝혀주죠.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90년대 비디오 게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픽셀 프린트도 마음에 들어요. 이번 시즌엔 주로 타이-업 샌들과 가든 스타일의 클로그가 대세일 것 같아요.라며 그녀의 스타일링 팁도 함께 공유했다.

 

▲ CHARLES-KEITH-spring-2022-campaign-brand-ambassador  © 김서중 국장


이번 화보에서 크리스탈은 노란 거베라와 붉은 폭죽초 꽃이 가득한 화려한 정원 속에서 머스트-해브 아이템인 
코아 백을 착용했다. 코아 백은 클래식한 박스 쉐입과 화사한 컬러, 볼드한 클로징 디테일을 담아, 복고풍 분위기를 강하게 드러낸다. 호보 백처럼 2000년대 감성을 지닌 이 백은 그녀의 평소 미니멀한 일상 패션과도 매우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플로럴 테마의 슈즈 제품도 함께 출시된다. 크리스탈은 플라워 패턴을 입은 샌들과 어반 클로그, 메리 제인 등의 다양한 슈즈를 매치하며 화려한 꽃들 사이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그녀가 화보에서 착용한 청키 알렉스 플랫폼 샌들은 다가올 봄을 겨냥해 제작되어 위트있는 앵클 스트랩 디테일이 특징. 크리스탈은 심플한 미니 드레스에 이 슈즈를 매치해 클래식하고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다.

CHARLES & KEITH 2022 봄 컬렉션 아이템들은 오는 2월부터 온라인 몰과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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