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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어패럴, 2022 봄 ‘피쉬테일 자켓’ 출시
이제 원마일웨어 아닌, 투마일웨어가 대세!
코닥어패럴, 코닥의 사진잡지 ‘코다커리’ 모티브의 봄 신제품 라인 출시
허리 갓 덮는 숏기장, 세미오버핏 등 기존 제품과 차별화한 ‘피쉬테일 자켓’ 선보여
기사입력: 2022/01/26 [06:32]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서중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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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닥어패럴 피쉬테일 자켓  © 김서중 국장


[GJCNEWS=김서중 국장 기자]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닥어패럴이 봄 신제품 코다커리(KODAKERY) 컬렉션을 선보이며, 이번 시즌 메인 제품으로 피쉬테일(fishtail) 자켓’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피쉬테일이란 옷의 뒷면 아랫단 기장이 앞면보다 살짝 길게 떨어지며, 중앙으로 뾰족하게 모아진 모습이 마치 물고기 꼬리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용어이다.

 

컬렉션 이름 코다커리(KODAKERY)는 130여년 역사 코닥(KODAK)에서 발행하던 사진전문 잡지이다. 이번 봄, 코닥어패럴은 코닥 헤리티지를 모티브로 장거리 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사진출사 등 도시근교에서 재충전 하려는 소비자 타깃의 투마일웨어 (Two-Mile Wear)룩을 다채롭게 제안한다. 투마일웨어는 원마일웨어(One-Mile Wear)에서 한층 더 나아가, 집 앞보다는 거리가 다소 먼 곳을 갈 때 입기 편한 옷을 말한다. 

 

 

▲ 코닥어패럴 피쉬테일 자켓  © 김서중 국장


코닥어패럴은 봄 시즌 주력 아이템 
피쉬테일(fishtail) 자켓을 코닥만의 아카이브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소재와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기존에는 허벅지를 덮는 길이에 풍성한 오버사이즈 핏의 야상 점퍼가 주류였으나, 코닥어패럴은 허리를 살짝 덮는 짧은 기장과 세미오버핏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보다 자유롭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유연한 아웃핏으로 선보였다. 

 

사진잡지 코다커리 레터링 디테일로 코닥의 스토리를 살리며, 전면부와 소매단의 입체감 있는 아웃포켓은 독특한 멋을 더하고 활동성을 높였다. 또한 부드러운 촉감의 카치온 원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이 강점이다. 컬러는 카키, 블랙, 아이보리 총3가지로 다양한 아이템과 손쉽게 매치할 수 있다.

 

 

▲ 코닥어패럴 피쉬테일 자켓  © 김서중 국장


마케팅부문 총괄 이영미 상무는 
이번 컬렉션은 일상 속에서의 코닥 헤리티지의 경험을 한층 더 강화하면서, 활용도 높은 디테일과 실루엣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며, “코닥어패럴 화보 속 다양한 스타일링을 참고해 나만의 룩을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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