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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힘내세요!” ‘LH행복한 밥상’ 아이들의 응원글 전달
아이들의 자발적 참여로 관리소 동참,관리소와 주민들 사이 더 가까워지는 계기 되어
기사입력: 2021/02/23 [21:48]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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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신세화 기자] 지난 19, ()주거복지연대(이하 주복연’, 이사장 남상오)LH미사강변 17단지에서 코로나19 응원글 행사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 의료진 힘내세요!” ‘LH행복한 밥상’ 아이들의 응원글 전달  © 신세화 기자

 

이번 코로나19 응원글 행사는 주복연과 ‘LH행복한 밥상을 진행하는 93개 단지가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 대응에 앞장서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_LH행복한 밥상_단지 코로나19 의료진 응원글 수상 어린이가 상장을 들고 있다   © 신세화 기자

 

행사는 주복연 양진우 사무국장의 인사말과 시상식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의 응원글을 모아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에 전시했다. 수상한 응원글은 시상식이 끝나고 관리사무소에서 지역에 게시 등 홍보지원할 예정이다.

 

▲ ▲_LH행복한 밥상_단지 코로나19 의료진 응원글 행사   © 신세화 기자

 

양진우 사무국장은 코로나192.5단계로 격상되면서 공모를 취소하였는데, 단계가 완화되자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응원글을 작성해 주었다아이들의 응원이 의료진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홍만식 관리소장은 행복한 밥상 덕분에 단지내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이번 의료진 응원글 역시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관리소에 찾아와 주고갈 만큼 매우 의욕적이었다행복한 밥상을 통해 관리소와 주민들 사이가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기쁨의 뜻을 밝혔다.

 

▲ ▲_LH행복한 밥상_단지 코로나19 의료진 응원글 행사를 진행중이다.  © 신세화 기자

 

이번 2020년 동계 ‘LH행복한 밥상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식당에서 함께하는 자리가 아닌 각자 집에서 식사를 위한 도시락을 제공한다. 오는 2월말까지 경기북부충청호남지역 LH국민임대 93개 단지 2,700명의 아이들에게 점심밥 62,000끼를 제공한다.

 

한편, ‘LH행복한 밥상은 주복연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LH국민임대 아파트단지에 거주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방학중 급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5년부터 16년간 매년 하계·동계 각 3만회씩 75만 회 이상의 식사를 지원했다.

 

신세화 기자
GJCNEWS 한국본부/기자
jkv0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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