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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직원 코로나19 추가 확진
입주기관에 발생 상황 공유 및 개인 방역수칙 준수 요청
기사입력: 2021/02/23 [20:00]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온라인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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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GJCNEWS)=온라인2팀]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정부세종청사 6동 6층에서 근무 중인 국토교통부 직원 1명이 2월 22일(월), 22시 30분경 추가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2월 22일(월) 국토교통부 확진자 발생에 따라 선제적 검체검사 과정에서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2월 19일(금) 서울지역 출장 중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추가 확진자 발생 상황을 방송을 통해 입주직원들에게 공지하였으며, 각 부처 방역관리자를 통해 소속직원들이 근무 중 마스크 착용, 부서 간 이동 자제, 손소독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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