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지방뉴스
서울특별시
용산구 교구·교경협의회,신창동 화재 피해가구 돕기 성금 전달
단체별 100만원씩 200만원 모아
기사입력: 2021/02/15 [20:10]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정성환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GJCNEWS=정성환 기자] 서울 용산구 교구협의회(회장 이길원 목사)와 교경협의회(회장 차은일 목사)3일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 지난 3일 용산구청장실에서 진행된 화재피해 가구 돕기 성금 전달식  © 정성환 기자


 
지난달 28일 용산구 신창동에서 발생한 화재피해 가구를 돕기 위해서다. 화재로 인해 주민 2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접한 이들 단체는 각각 100만원씩을 마련, 구에 전달했다.

 

이길원 구 교구협의회장은 갑작스런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 가정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회원들과 함께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기탁 받은 성금과 응급구호, 취사도구 세트를 해당 가정에 보낼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의 아픔에 함께해준 교구·교경협의회 측에 감사드린다피해 가정이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