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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주말의 즐거운 시작’ 불금거리공연 열어
6월 매주 금요일 저녁, 라페스타 중심으로 인디뮤직·발리댄스·트럼펫 등 공연
기사입력: 2016/06/09 [14:38]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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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일산동구, 주말의 즐거운 시작 불금거리공연 열어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는 6월 한 달간 ‘주말의 즐거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매주 금요일 저녁마다 라페스타에서 거리공연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6월 10일 19시에는 대형 페스티벌 메인 무대 공연과 인디밴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문라이츠’가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는 록과 인디음악을 선사한다.

 

6월 17일 19시에는 뉴에이지 풍 음악을 연주하는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김세형’이 따뜻하고 감미로운 기타연주로 일상에서 벗어나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

 

6월 24일 19시에는 한국오리진벨리댄스팀이 화려한 춤 시위로 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며 6월 25일 19시에는 재즈밴드 ‘소울로지’의 리더며 트럼펫 독주 연주자로 유명한 김성민이 관객과 하나가 되는 즐거운 연주를 트럼펫 커뮤니티·일산앙상블의 동호회와 함께 선보인다.

 

공연 관계자는 “즐거운 주말을 준비하는 금요일 저녁, 더위를 식힐 뿐만 아니라 눈과 귀가 즐거운 거리 공연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가족·연인·친구들과 도심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든 공연은 무료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 산업위생과 문화체육팀(031-8075-644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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