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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방뉴스
경기북부
시흥시 과림동, 폭염경보 지속에 따른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총력
기사입력: 2026/08/09 [09:42]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미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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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림동, 폭염경보 지속에 따른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총력


[국제언론인클럽=이미미기자]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현장 예찰과 안전점검을 진행하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고 있다.

과림동은 지난 7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5곳을 방문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냉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무더위쉼터 운영시간 준수 여부 ▲시설 위생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폭염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도 함께 청취했다.

과림동은 앞으로도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동안 무더위쉼터를 수시로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영구 과림동장은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지속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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