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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의원, ‘느린학습자 道 권역 협의체 발대식’서 감사패 수상
-느린학습자 권익향상 및 인식개선을 위한 헌신적 의정활동 공로 높이 평가
- 김 의원 “느린학습자가 자신의 속도대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포용적 경기도 만들 것”
기사입력: 2026/05/04 [02:13]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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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김재수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30() 경기도의회 지하 1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권역 느린학습자 협의체 발대식에서 느린학습자(경계선 지능인)의 권익 향상과 보호, 그리고 사회적 인식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 사진=김재균 의원, ‘느린학습자 道 권역 협의체 발대식’서 감사패 수상(1)  © 김재수 기자

 

전국느린학습자부모연대사단법인 느린학습자시민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발대식은 모든 느린학습자가 자신의 속도로 살아갈 수 있는 포용적 환경 구축을 목표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권 15개 지역 부모 커뮤니티와 8개 대학의 학회 소속 교수진, 도내 느린학습자 사업기관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협의체의 출범을 축하했으며, 이 자리에서 김재균 의원의 남다른 헌신과 노고를 기리는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느린학습자는 지능지수(IQ) 71~84 사이에 속해 인지·사회적 적응에 어려움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장애인 복지법상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교육과 고용, 복지의 사각지대에 심각하게 방치되어 왔다.

 

김재균 의원은 평소 이러한 느린학습자와 그 가족들이 겪는 이중고에 깊이 공감하며, 도의회 차원에서 경계선 지능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체계적인 지원망을 구축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정책 발굴과 입법 활동에 앞장서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김재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오늘 주신 이 뜻깊은 감사패는 그동안 복지의사각지대에서 묵묵히 눈물 흘려야 했던 느린학습자와 부모님들께서 직접 주신만큼, 그 어떤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영광스러운 마음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조금 느리다는 이유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거나 차별받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 “오늘 출범한 협의체와 굳게 연대하여, 경기도의 모든 느린학습자가 각자의 속도대로 존중받으며 당당하게 자립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완성하는 데 앞으로도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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