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CNEWS=김재수 기자] K-뷰티 글로벌 도전… ‘그린셀바이옴’ 해외 시장 공략 본격화
현재 네이버, 유튜브, 틱톡 라이브에서 활발한 행보를 달리며 10여년의 건강, 스킨케어 현장 교육과 강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상희대표가 개발한 ‘그린셀바이옴 올인원 크림’이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현재 중국,인도,대만,두바이,미국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 전략을 수립 중이다.
특히 K-뷰티의 강점인 기능성과 자연 유래 성분을 결합한 점이 해외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주)러비온 이상희대표는 기존에 단순한 제품 추가가 아닌, 피부 관리 전 과정을 홈케어로 아우르는 "통합 스킨케어 솔루션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말하고 올인원 크림 외에 같은 컨셉에 앰플 미스트, 올인원 클린징 크림, 각질 패드, 앰플 패드 등이 개발을 완료했고, 연이어 출시 예정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들은 독일에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 미국에 EW 그린등급을 받은 상태이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기능 화장품으로 관계자는 “그린셀바이옴 올인원 크림은 브랜드 스토리와 기술력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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