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되는 자원봉사 문화
I 경안천에서 펼쳐진 실천, 깨끗한 지역사회를 향한 발걸음
I 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 지역사회를 밝히는 중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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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 봄맞이 경안천 환경정화 활동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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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회장: 이효숙)는 2026년 4월 27일 용인특례시 처인구 경안천 일대에서 ‘봄철 자원봉사 집중기간 쾌적한 환경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였으며, 이날 이효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약 한 시간 동안 하천 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봄철 자원봉사 집중기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고, 8주간 운영되는 이 집중기간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으며, 특히 올해는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환경 정화 ▷지역 축제 연계 봉사 ▷산불 예방 및 복구 지원 ▷농촌 일손 나눔 ▷가정의 달 맞이 이웃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추진되며 자원봉사의 외연을 크게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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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안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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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회원들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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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 회원들은 이날 용인특례시 처인구 경안천 일대에서 하천변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였고, 하천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의 자연환경을 되살리는데 기여하였으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노력하였고, 4월임에도 이례적으로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활동이었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협력으로 안전하고 원활하게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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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안천에서 펼쳐진 실천, 깨끗한 지역사회를 향한 발걸음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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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천에서 시작된 작은 움직임은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고, 함께 땀 흘리며 만들어낸 깨끗한 공간은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웠고,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와 같은 지역 단체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실천이 이어진다면, 자원봉사는 더욱 일상 속으로 스며들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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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는 이효숙 회장 © 유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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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 이효숙 회장은 “자원봉사는 거창한 일이 아니라 우리 주변을 조금 더 깨끗하게 만들고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것이며, 오늘 경안천에서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용인특례시협의회는 시민들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고, 더 살기 좋은 용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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