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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TV] 탐방-오명하 아시아드론항공교육원 대표 인터뷰
기사입력: 2020/12/06 [15:51]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정순 뉴스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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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센터 김정순]  광주광역시에서 두 번째로 탄생된 국토교통부 인가 무인항공 교육원을 찾았습니다. 대학교 등에 드론학과가 생길 정도로  전망있는 미래 직업이 무인기를 조종하는 일이 될  것 같습니다. 김경훈기자가 현지에서 전합니다.

 

[김경훈 기자] 여기는 빛고을 광주 첨단종합운동장 노천축구장입니다.
광주광역시에서 두 번 째로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은 아시아드론항공교육원 실습장을 찾았습니다.

 2년전 인가를 받은 이 교육원은 현재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10대 초반부터 50대까지 조종연습이 한창입니다.

[인터뷰] 김지연 취재부장/코리아안전뉴스
- 애로사항은 크게 없었구요.  비행장 위치가 넓게 터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드론을 자유롭게  날릴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았습니다.

 

[김경훈 기자] 아시아드론항공교육원은 자격증 취득과 지도조종자는 물론 취업과 연계된 전문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청년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현장 농업 중심의 드론자격증 교육을, 소방안전본부의 전문구조대원 양성을 위한 초경량비행장치 자격증 교육을 끝냈습니다.

[인터뷰] 이민혁 교관/ 조선대학교 4학년
-우선 교관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나이가 만20세이상이 되어야 하고,
비행시간을 총 100시간을 총 이수해야 합니다. 조종자 자격시간과는 다르게
80시간을 추가적으로 이수해야 한다는 차잇점이 있습니다.

 

[김경훈 기자] 이같은 교육은  광산구의 체육시설 등을 활용해 농업인과 청소년 등 다양한 연령층의 교육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에서 드론운용 및  정비 교육 등 전문 인재를 배출하고 있었습니다.

아시아드론항공교육원은 드론축구단도 운영중이었는데 성적이 상위그룹에 속할 정도입니다.

[인터뷰] 오명하 대표원장/ ㈜아시아드론항공교육원
-2년 전 저희들이 교육원 국토부 인정 교육기관으로 승인받아서 운영중입니다.
아시다시피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저희들 드론 항공교육원을 교육생들과 함께 이렇게 열심히 드론발전과 드론자격증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책임지고 우리 아시아드론항공교육원이 맡은바 임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김경훈 기자] 이 교육원 은 청소년들에게는 레이싱과 촬영기술을, 청년과 성인들에게는 일자리와 연계된 전문교육을, 어르신들에게는 치매예방을 위한 드론 취미교육이 가능합니다.

미래 먹거리나 일거리로 드론 택시, 드론 택배, 소방과 농업 뿐만아니라 국방과 항공분야까지
폭넓게 열릴 전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드론자격 취득은 대세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영산강이 굽이치는 광주광역시 노천축구장에서 김경훈입니다.

김정순 뉴스캐스터
GJCTV 뉴스제작본부 / 부장
newspd@hlidon.asia
i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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