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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임무장비 업체 ‘헥사팩토리’, 씨아이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유일한 드론용 낙하산 제작업체
기사입력: 2020/10/21 [15:34]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송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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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송호현 기자] 드론 임무장비 업체 ‘헥사팩토리’, 씨아이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 사진=헥사팩토리와 씨아이파트너스의 투자 계약 체결식  © 송호현 기자

드론과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헥사 스마트 패러슈트)을 개발하는 헥사팩토리(대표이사 김성민)가 씨아이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김성민 헥사팩토리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그동안 개발해온 드론 낙하산을 비롯해 무인이동체, 임무 장비 등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개발 인력 충원 및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3년 설립된 헥사팩토리는 특수목적용 드론과 드론 낙하산, UGV(Unmaned Ground Vehicle, 무인지상이동체), USV(Unmaned Surface Vehicle, 무인해상이동체)를 포함한 무인이동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수목적용 무인이동체 제품군 개발과 제공을 통해 매년 고속으로 성장을 하고 있다.
헥사팩토리는 최근 3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드론의 추락 사고 발생시, 자동으로 추락 상황을 감지하고, 낙하산을 펼쳐줘 인적, 물적 피해를 줄여줄 수 있는 솔루션을 상용화 했다. 육군 교육사령부를 비롯해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LIG 넥스원, 포스코건설, 한국전기안전공사, 군산시청 등에 헥사팩토리의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가 도입됐다.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는 드론의 추락시 피해를 줄여줄 수 있을뿐 아니라, 통신망을 이용해 원격에서 드론의 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헥사팩토리 김성민 대표는 “헥사팩토리에서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는 드론과 드론 낙하산, 무인이동체, 실시간 영상중계 솔루션 등을 통해 대한민국 드론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드론과 AI 기술을 고도화해 드론의 활용성을 높이고 무인이동체 산업의 선두주자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헥사팩토리는 올해 10월 수소드론 개발 업체인 두산 모빌리티 이노베이션(DMI)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DMI에서 판매하는 수소드론(DS30)용 낙하산 모듈을 개발 완료한 후 DMI와 함께 국내 시장 및 해외 시장 진출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2019년 5월에 국토교통부의 2019 드론 규제 샌드박스에 선정되어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씨아이파트너스 오상배 대표는 이번 투자에 대해 “헥사팩토리는 최근 급성장 중인 드론 비즈니스에 국내 유일한 드론용 낙하산 제작 업체로 고객 접근성이 높아 유수의 대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추후,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시 헥사팩토리의 핵심역량(시스템 융복합)을 살려 드론관련 플랫폼 비즈니스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 매칭을 진행한 인큐텍의 배운철 파트너는 “중국 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드론 시장에서 헥사팩토리가 가진 드론용 낙하산 솔루션은 직접적인 경쟁을 피하며 동반 성장의 가능성이 높고 지상과 해상에서 임무수행을 할 수 있는 무인이동체에 대한 핵심 기술도 갖추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을 더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헥사팩토리는 21일 무역협회에서 진행하는 스타트업 투자 IR 행사에도 참여해 드론용 낙하산 양산을 위해 다음 단계 투자 유치 활동을 시작한다.
헥사팩토리 개요
헥사팩토리는 2013년 4월 설립한 웹, 모바일, IOT 플랫폼 개발, 무인 이동체, 드론 개발 전문 기업이다. 20여년간 축적한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드론 개발에도 접목해 드론 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헥사팩토리는 일반 소비자용 드론에서부터 전문 산업용 드론까지 고객에게 최적화된 드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의 출시를 시작으로, 드론 개발뿐 아니라 IOT 플랫폼과 드론을 접목시켜 드론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GJCNEWS 본사 기자
ghghgh2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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