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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브리지의 ‘코로나-19 R2R: 회복에 이르는 길’ 심포지엄
세계 150개국서 수만 명의 고위 기업 임원, 정부 관리, 의료 전문가들, 에버브리지의 R2R 서밋 참가
기사입력: 2020/10/17 [13:22]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송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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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송호현 기자] 에버브리지의'코로나-19 R2R: 회복에 이르는 길’ 심포지엄 첫째 날 미국 43대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리더십 및 재난관리에 대해 CNN의 산제이 굽타 박사와 함께 기조 연설

▲ 사진=에버브리지가 2020년 가을 코로나19 가상 리더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재난관리(CEM) 업계 글로벌 선도기업인 에버브리지(Everbridge)(나스닥: EVBG)가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제 활동을 재개하는 한편 사람들이 공공 장소, 사무실, 학교 캠퍼스로 가장 안전하게 복귀하는 모범 사례를 다룬 2일간의 2020년 추계 가상 리더십 심포지엄 ‘코로나-19 R2R: 회복에 이르는 길(COVID-19 R2R: The Road to Recovery)’ 첫째 날 행사 내용의 요점을 발표했다.

첫째 날 세션은 팬데믹의 다음 단계 기간의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심포지엄의 둘째 날에도 인상적인 저명한 연사들이 대거 참가한다.
에버브리지의 ‘코로나-19 R2R: 회복에 이르는 길’ 심포지엄에는 세계 150개국가의 재계, 의료계 및 정부에서 수만 명의 지도급 인사와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에버브리지의 행사 등록 페이지에 들어가면 ‘코로나-19 R2R: 회복에 이르는 길’ 가상 리더십 서밋에 참석하고 선택한 발표 내용을 요청하면 재생할 수 있다.
조지 W 부시(George W. Bush) 전 대통령은 산업계 지도급 인사들을 대상으로 연설하면서 에버브리지의 데이빗 메레디스(David Meredith) 최고경영자(CEO)와의 대화에서 보건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동안 리더십과 재난 관리에 관한 견해를 공유했다.
에버브리지의 데이빗 메레디스 CEO는 “에버브리지는 미국 43대 조지 W부시 대통령이 ‘코로나-19 R2R: 회복에 이르는 길’ 심포지엄 첫째 날에 리더십과 재난 관리에 관해 연설하여 영광”이라며 “이 행사의 첫째 날에는 CNN의 산제이 굽타(Sanjay Gupta) 박사를 비롯해 캐피털 원(Capital One), 패니 메이(Fannie Mae), 포드(Ford), 포티넷(Fortinet), 휴매나(Humana), IBM, 메이오 클리닉(Mayo Clinic) 등의 임원, CEO, 사장, 최고 경영인들이 연사로 나섰다.
이어서 메레디스 CEO는 “이번 심포지엄의 기조연설자와 토론참가자 중 다수를 포함한 세계 지도급 인사들은 코로나-19 백신을 기다리는 한편 임직원과 조직원들의 안전을 최대한 지키면서 자신의 조직체들이 더 빨리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기 위해 혁신적 기술뿐 아니라 입증된 모범 사례를 활용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는 이번 주에 공유한 많은 스토리를 통해 직장으로 안전하게 복귀하고 사회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불확실한 이 상황을 헤쳐나가게 하는 영감과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심포지엄 첫째 날에는 미국 국립면역·호흡기질병 센터(National Center for Immunization and Respiratory Diseases, NCIRD) 소장인 낸시 메소니어(Nancy Messonnier)박사; 포티넷, 다우(DOW), 러셀 레이놀즈 어소시에이츠(Russell Reynolds Associates), 타이슨 푸드(Tyson Foods) 등의 임원; IBM의 짐 화이트허스트(Jim Whitehurst) 사장; 포드자동차의 짐 해켓(Jim Hackett) 전 CEO를 포함한 최고 경영인들이 토론에 참가했다. 이날에는 테이트 리브스(Tate Reeves) 미시시피주 지사와 카를로스 로페즈-칸테라(Carlos Lopez-Cantera) 플로리다주 전 부지사가 정부 지도자 시각에서 발표했으며 새로 임명된 에버브리지의 존 마에다(John Maeda) 최고고객경험 책임자(Chief Customer Experience Officer)가 데뷔 연설을 했다. 이들 세션의 내용은 요청하면 에버브리지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둘째 날(10월 15일) 기조연설자는 미국 대통령 고문 겸 미국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Allergy and Infectious Diseases, NIAID) 소장인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 박사와 버진 그룹(Virgin Group) 설립자인 리처드 브랜슨(Richard Branson) 경을 포함해 다수의 공공 및 민간 부문 최고 경영인들이다.
심포지엄에서 발표하는 연사는 포춘(Fortune) 500대 기업 및 다국적 기업, 대학교, 의료기관 및 정부기관의 최고 경영인 및 지도급 인사들로서 이들이 대표하는 기업 및 기관은 포드자동차, IBM, 포티넷, 액센츄어(Accenture), 오번대학교(Auburn University), 아비바(Aviva), CAG홀딩스, 캐피털 원, 패니 메이, 휴매나, 루멘 테크놀로지스(Lumen Technologies), 옵텀(Optum), 랙스페이스(Rackspace), 지멘스(Siemens), 메이오 클리닉, 카이저 퍼머넌트(Kaiser Permanente), 로스앤젤레스 세계공항(Los Angeles World Airports, LAWA),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 미시시피주 지사, 마이애미 시장, 휴스턴 메소디스트 병원(Houston Methodist Hospital), CDC 재단(CDC Foundation), 미국 국립면역〮호흡기질병 센터(NCIRD), 듀크대학교 보건시스템(Duke University Health System), 매사추세츠주 정부(Commonwealth of Massachusetts), 뉴욕시 비상관리국(New York City Emergency Management Department), 아이슬란드국가경찰위원회(Office of National Commission of Police in Iceland), 유럽 긴급신고번호협회(European Emergency Number Association, EENA), 호주 비상경계 프로그램(Australia’s Emergency Alert program) 등이다.
전 세계 5300여개 기업 및 기관들이 에버브리지의 CEM플랫폼(CEM Platform)을 사용해 위협 요소를 평가하고, 직원들의 안녕을 추적 관찰하며, 경고를 신속히 전달하고, 공급사슬을 보호하고 있다. 에버브리지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됐을 때 코로나-19 쉴드 직장 복귀 및 접촉 추적(COVID-19 Shield™ Return to Work and Contact Tracing)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신속히 출시한 데 이어 기업체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보호장치(PPE) 정책을 준수하면서 직원을 복귀시킬 수 있게 하는 업계 최초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물리적 보안 정보 관리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에버브리지 컨트롤 센터(Everbridge Control Center)를 발표했다. 에버브리지 고객들은 팬데믹이 시작된 이래 그 구성원, 직원, 환자 및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에버브리지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8억5000만여건의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정보와 설명을 전달했다.
에버브리지는 상위 제약, 바이오 의약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를 포함한 3700여개의 응급 의료기관 및 1500여개의 독립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최대 의료 시스템(미국 내 전체 병상의 25% 이상을 관리하는 시스템), 관리 의료 기관, 약국 그리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및NIH를 포함한 전국 규모의 건강경보 네트워크(HANs)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버브리지 플랫폼은 세계 6억여명이 접하고 있으며 현재 세계 주요 지역에 전국 규모로 구축된 공공 경보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에버브리지는 유럽 11개국가,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아프리카, 남미, 호주, 아이슬란드,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페루, 싱가포르, 스웨덴 등 국가의 전국민 대상 경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 에버브리지의 시민 경보 기능은 캘리포니아, 매사추세츠, 버몬트, 뉴욕, 코네티컷, 플로리다주 전역은 물론 미국 50개주 중 49개 주의 지방 자치체, 카운티, 도시 및 캐나다의 모든 주, 유럽 및 인도 내 인구가 많은 여러 개의 주를 포함한 아시아에서 사용되고 있다.
에버브리지(Everbridge) 개요
에버브리지(Everbridge, Inc.)(나스닥: EVBG)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조직의 중요 사건 대처를 자동화, 가속해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고 기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총기 난사 사건, 테러 공격이나 악천후 등 공공안전에 위협을 가하는 상황은 물론 IT 두절, 사이버 공격, 제품 리콜이나 공급망 단절 등 비즈니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발생했을 때 5300여 글로벌 고객사가 에버브리지의 중대 사건 관리 플랫폼(Critical Event Management Platform)을 활용해 위협 데이터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계 및 평가하고 위험에 처한 사람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력을 찾아내며 100여 종의 통신 장비를 통해 메시지를 안전하게 전달해 사전에 정의된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를 자동 실행한 후 대응 계획 이행 상황을 추적한다. 에버브리지는 미국 10대 도시 중 8곳, 미국 10대 투자은행 중 9곳, 북미 50개 주요 공항 중 47곳, 10대 글로벌 컨설팅 회사 중 9곳, 글로벌 10대 자동차 제조사 중 8곳, 미국 10대 헬스케어 제공사 중 9곳, 세계 10대 기술기업 중 7곳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버브리지는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14개 도시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everbridge.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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