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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 유럽 최대 규모 배기가스 시험소 개소
기사입력: 2020/10/14 [16:29]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송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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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송호현 기자] TÜV SÜD, 유럽 최대 규모 배기가스 시험소 개소

▲ 사진=TÜV SÜD의 유럽 최대 규모 배기가스 시험소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TÜV SÜD가 독일 슈투트가르트 인근 하임스하임 지역에 배기가스 시험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약 2년의 건설 기간과 2000만유로(한화 약 270억) 이상의 투자로 건설된 시험소는 독립 시험소로는 유럽 최대 규모다. TÜV SÜD는 시험소를 통해 전 세계 자동차 시장 진입 시 필요한 형식 승인을 위한 모든 유형의 배기가스 시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전기차 및 순수 전기차의 배기가스 시험도 포함된다.
TÜV SÜD의 모빌리티 사업 총괄 패트릭 프루(Patrick Fruth) 대표이사는 “TÜV SÜD의 새로운 모빌리티 및 파워트레인 센터는 유럽 최대 규모의 독립 시험소이자 TÜV SÜD 배기가스 시험소 네트워크의 중심이다. 이를 통해 TÜV SÜD는 모빌리티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규 시험소에서는 디젤,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기차(HEV) 또는 순수 전기차 (EV)의 배기가스 및 환경 적합성을 비교할 수 있다. 시험은 차량 개발 영역 내 시험뿐만 아니라 국제 표준 및 인증 법규, 생산 적합성 (CoP) 시험에 따른 형식 승인 시나리오를 포함한다. 이로써 TÜV SÜD는 신규 시험소를 거점으로 글로벌 차량 제조업체들이 독일, 미국, 중국, 한국과 같은 주요 시장을 포함해 전 세계 자동차 시장 진출에 필요한 모든 차량 승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프루 대표이사는 “전 세계 자동차 업계 요구사항과 법적 규제가 보다 엄격해지고 있다. TÜV SÜD는 업계 파트너로서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전기차 및 순수 전기차와 같은 미래 기술로의 전환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티유브이슈드코리아 개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TÜV SÜD는 150년 이상 전통의 글로벌 기술 서비스 기업으로 사람, 환경, 재산의 안전 보호를 위해 시험, 인증, 검사, 교육 등 종합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전 및 품질의 대명사로 독립성, 중립성,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사업장과 2만4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TÜV SÜD는 전기전자 제품, 보건 및 의료기기, 통신 및 IT, 산업 설비 및 기계, 자동차 및 교통, 발전 및 에너지, 철도, 정유·가스·석유 화학, 건축물 및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에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TÜV SÜD Korea는 여의도 투아이에프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부산 사무소와 서울 구로 및 수원에 시험소를 운영하고 있다.

GJCNEWS 본사 기자
ghghgh2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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