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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민 응원단 12번째 선수 ‘아리랑 서포터즈 권태균(옛골토성 회장)단장이 27일 과천 옛골토성에서 고려인 청소년들에게 희망찬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 전건우 기자

 

 

국민 응원단 12번째 선수 ‘아리랑 서포터즈 권태균(옛골토성 회장)단장은 희망꿈나무아카데미 53만 고려인, 모국체험 청소년 프로그램 이만의(전 환경부장관),  장태평(전 농림수사부식품부장관), 박병종(민선 4.5.6기 고흥군수)와 공동대회장을 맡고 있으며, 27일 희망꿈나무아카데미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을  과천 옛골토성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한민국 국가유공자단체 월남전참전자회 정현조 서울시 지부장을 비롯해 약 100여 명의 내외빈들이 참석했으며, 고려인 청소년에게 희망찬 메세지를 전달했다.

 

국민 응원단 12번째 선수 권태균 단장은 대한민국은 여러분들의 모국이고 지난 험난한 세월을 이겨낸 여러분들의 조상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이렇게 부강한 나라가 되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훌륭한 사람으로 지난날과 같이 힘 없는 나라가 다시는 되지 않도록, 유랑하는 아픔을 격지 않으려면 여러분들이 노벨(생리학, 물리학, 화학) 과학상을 꿈꾸는 사람이 되고, 정치, 경제, 사회의 각 분야에 이름을 알리는 모티브가 되어 달라고 용기를 심어 주었다.

 

덧붙여, 평창 바이애슬론 센터. 메달리스트들의 현장에 세리모니가 펼쳐지고 있을때, 홀로 경기를 치르고 있는 선수가 있었다. 동계패럴림픽 대회 최초 출전국가인 북한 김정현 선수였다.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북한 김정현은 다른 선수들과의 기량 차이로 메달 세리모니가 끝난 뒤에야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때 우뢰와 같은 관중들의 환호가 터졌다. "진정한 패럴림픽 정신은 승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참가"에 있다. "시상식이 이루어지는 도중에도 포기하지 않고 눈 속을 혼자 달린 김정현 선수의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한 패럴림픽 정신을 발견했다. 진정한 아름다운 꼴찌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명장면이 되었다"고 소개하며 여러분들도 모국에서 각자 위치에서 포기하지 않고 자기 인생에서 끝까지 완주하는 아름다운 선수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를 했다.

 

사진=53만 고려인. 청소년 모국체험 기념행사 옛골토성 © 전건우 기자 

 

국민 응원단 12번째 선수 권태균 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서포터즈 아리랑 응원단은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아리랑 응원단의 역사는 무려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80년대부터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올림픽과 월드컵 등 각종 국제대회에 참여해왔다. 우리에게 친숙한 ‘붉은 악마’의 원조격인 셈이다. 현재 제3대 단장인 권태균 단장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부터 한.일 공동응원단을 조직해 응원단을 이끌고 있다. 

 

한편, 권태균 단장은 옛골토성에서 8월 7일부터~8일까지 주최 장애인문화신문. 희망꿈나무아카데미 후원물품 (주)랑진글로벌 MB마스크를 2020장 무료로 제공하는 한국.러시아 30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2018년 러시아 월드컵 국민 응원단 권태균 단장이 러시아 응원단들과

포포먼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 © 전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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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위원회
총괄본부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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