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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중국의 최대 스트리밍 영상 플랫폼 플랫폼 수박(시과)TV, NFSWA재단과 협력해

 

NFSWA재단(이사장 이한수)는 2020 년 7월17일  ByteDance의 자회사인 플랫폼 수박(시과)TV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의 성장과 이러한 플랫폼이 활성화되는 가운데, NFSWA재단는 중국의 수박TV와 함께 고품질 스트리밍 영상 제작을 공동으로 육성하기로 결정했다. 제작되는 콘텐츠는 중화권 전반으로 널리 홍보되며, "수박 TV 교육 + 노출 및 보상"의 형태로 구성되어지고,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크리에이터을 모집하여 짧은 영상을 손쉽게 제작 운영 할 수 있도록 교육 할 예정이다.

 

ByteDance의 자회사인 플랫폼 수박(시과)TV는 중국에서 가장 큰 숏컷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으로서 작년에 런칭한 후 공식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인기있는 크리에이터을 섭외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해 현재는 100만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있다.

 

수박은 일반영상, 맛집, 브이로그,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어린이 등 약100 가지가 넘는 영상 카테고리가 있다. 또한, 본 플랫폼은 강력하고 완벽한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고도의 로직에 의해 유저 인터페이스를 평가하고 평가된 유저가 제작된 영상을 다른 시청자에게 바로 노출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용도에 따라 수박TV에서 제공하는 노출 패키지 정책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작년에 수박 TV가 기획한 “크리에이터 방주”행사에서 온라인 순위를 통해 수만 명이 경쟁하였고 수천 명의 우수한 영상 컨텐츠가 제작 및 선정되었으며, 최대 196.3억의 노출로 중국 스트리밍 영상 제작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다.

 

올해 수박TV는 해외 인기있는 크리에이터들을 파악하고 "해외 문화 체험관"이라는 행사를 개최 및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 크리에이터 및 브이로거들이 희망하는 수억의 노출을 실현해 주는데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중국 시장의 숏컷 영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일것이다. 콘텐츠 및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국내 크리에이터가 중국 진출을 위해 더욱 많이 사용함과 더불어 이번 한중 양사 간의 협력은 한국과 중국간의 심도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되는 플랫폼이 될 것이며, 양국 간의 사회적 및 문화 교류를 공동으로 강화할 것이다.

 

 

NFSWA재단의 CREATOR LAB은 강남 라마다 서울호텔(옹기그룹)에 약 1800평 규모의 500명 수용 가능한 행사 공간이 마련 되어 있으며, 7개 방송스튜디오 그리고 쇼핑 복합공간 등으로 구성하였고, 가산디지털 단지에 있는 웍앤코(Work&Co)에도 7개의 방송 스튜디오와 BJ 교육 플랫폼을 보유중이다. 한한령 해제 이후 바이트 댄스의 수박TV와 함께 대한민국의 K-pop, K-문화, K-관광, K-뷰티,K-쇼핑을 테마로 채널을 구축해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 중국의 최대 스트리밍 영상 플랫폼 수박TV, NFSWA재단과 협력해     

  

▲ 중국의 최대 스트리밍 영상 플랫폼  수박TV, NFSWA재단과 협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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