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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소연, 한송이, 조민지, 전명선, 멜로디, 이후, 손정의, 조셉 이 포즈를 취하고있다.     ©이한다솜 시민기자

  

[문화,국제언론인클럽뉴스=이한다솜 시민기자] 서울시와 현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 Cho, Woo Sang, Asia Model Association)의 모델들이 패션계를 살리기위한 촬영현장을 가졌다. 

 

▲ 모델 권륜하, 김소라, 김유리, 김지영, 이해솔, 남만재, 안대윤, 이상민, 최유현 이 포즈를 취하고있다.  © 이한다솜 시민기자


코로나19로 인하여 패션쇼와 많은 행사 분위기가 침체되어있는 시기에 분위기를 살리기위해 서울에 중요지 한강에서 모델들이 모였다.

▲ 모델 채인아, 김도경, 박지연, 방예원, 최지영, 최예원, 박진홍, 이수민, 남지석 이 포즈를 취하고있다.  © 이한다솜 시민기자

 

 

 

 

 

 

 

 

 

 

 

 

 

 

 



한강에서는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에서 받은 교육을 인용하여 한껏 개성을 살린 메이크업과 함께 한강에서 수준있는 워킹을 선보였다. 

 

한편 한강에서 워킹쇼를 보던 시민 이 모씨(27세)는 “한강에서 워킹쇼를 보니 너무환상적이다” 라고 말하며 “여러곳에서 이런 워킹쇼를 구경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사단법인 서울시와 아시아모델협회는 오디션에서 선발된 모델 지망생을 육성, 패션상권활성화 등 패션산업 지원을 통해 아시아패션허브도시 서울의 브랜드를 더욱 강화, 발전시키고있다.

▲ 모델 서준, 이슬비, 임루아, 노연순, 박수경, 이다현, 김관우, 문동수, 유선호 가 포즈를 취하고있다.  © 이한다솜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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