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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김한나 아나운서,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     © 김진수 기자

 

(사회=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한국계 중국인 다문화여성 김한나 아나운서,㈜사랑과평화&(재)국제언론인클럽 홍보대사로 발탁

 

통계에 따르면 재한 외국인 인구가 이미 백만명이 넘었다. 한국에서 생활하고 경제활동을 진행하며 납세하고 자격에 따라 투표가지 가능해졌다.

 

보통 많이 듣던 중국인,중국동포,화교,다문화 고려인 등등이 있지만 사실 한국계 중국인은 생소하다.

 

중국이름은 니에 뚱화이며 현재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심사위원,사단법인 중화국제문화교류협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 사진=중국 전통복 치파우를 입은 김한나     © 김진수 기자

 

 

 

 

▲ 사진=김한나 아나운서/MC/중국어 동시통역사     ©김진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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