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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35년차 배우 안정훈의 취미는 골프, 특기는 노래부르기 와 알토 섹소폰 연주이다. 1996년 안정훈은 한창 주가를 올리며 최고의 스타들이 총 출동했던 프로그램인 《젊음의 행진》 MC를 맡았다. 2001년부터 단국대학교 출신 연예인들로 구성된 '단연회(檀演會)'를 만들어 공식 출범한 뒤 회장을 맡아 일찍부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배우 안정훈, 코로나19로 인하여 지구촌이 힘든시기에 (재)국제언론인클럽이 주관하는 연예인 봉사단 홍보대사에 합류했다.

▲ 배우 안정훈 국제언론인클럽 연예인 봉사단 홍보대사 위촉, 김재수 이사장과 기념사진 촬영 / 사진제공 네모미디어 

가수 양혜승, 가수 김가현, 탈렌트 남현주, 한국방송DJ협회 한용진 회장, 가수(노이즈) 한상일, 가수 민진주,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위종수, 작가 겸 프로듀서 장대성, 가수 알비, 배우 유라성, (재)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김인식(네모미디어 대표) 운영위원장이 자리를 빚내주셨다.

 

▲ 가수 알비, 가수(노이즈) 한상일, 가수 김가현, 가수 민진주, 배우 유라성, 작곡가 위종수, 가수 주재형, 김재수 이사장 / 사진제공 네모미디어 

배우 안정훈은 연예인 봉사단에 참석한 소감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다들 힘든시기다. 다같이 잘이겨내고 어려운 이웃과 항상 함께하는 모습으로 연기에 임하겠다고 하며, 작품속에서 웃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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