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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지원하고, 한길복지재단과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공동주관한‘농촌맞춤형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모델연구> 사업보고회 성료

▲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지원하고, 한길복지재단과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공동주관한 ‘농촌맞춤형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모델연구> 사업보고회 성료     ©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6월 25일(목) 한길학교 다목적 체육관에서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서재경)와 공동주최로 <농촌맞춤형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모델연구> 사업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농촌의 지역적 특성을 기반으로 3년 동안 펼쳐진 다양한 사업을 보고하는 자리로, 사업에 참여한 안성시 발달장애인지원기관을 비롯한 사업 연계기관 등 각계각층에서 7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 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이번 모델연구사업은 아산사회복지재단 지원으로 3년간 수행된 사업으로 2017년 사업 수행 초기, 국내 최초로 발달장애인들의 先 욕구파악, 後 서비스지원 도입이라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업보고회 행사 1부에서는 1차년도 「안성시 기반연구 보고서」 결과에 따라 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주요기능에 따른 사업과 농촌형 특성으로 부가된 역할수행에 따른 사업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업 진행에 도움을 준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진행되었다. 감사패 수상은 한신대학교 남세현교수, 고삼면사무소 이가인주무관 그리고 국립한경대학교 조기홍 담당자에게 돌아갔다.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이번 사업에 대한 의미와 과제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되었으며, 좌장으로 협성대학교 양희택 교수가 맡았다. 토론자로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인 김영해 의원,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서재경 센터장, 고양시 발달장애인 및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송미령 센터장, 카톨릭대학교 황윤의 교수 그리고 1차년도 조사연구사업 책임연구자인 남세현 교수가 참여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이번 모델연구사업의 여러 가지 사업 중 국립 한경대학교와 진행한 <발달장애 청년농부학교> 사업과 지역 내 열악한 이동권을 해결하며 지역의 안전망을 구축한 <교통&생활바우처 - 참 좋은 이웃> 사업,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이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앞으로의 과제로는 시·군 단위의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설립의 근거가 될 수 있는 발달장애인법의 개정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이번 모델연구사업을 수행한 한길복지재단은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20일 출범한 <안성시 발달장애인 공유네트워크-23개 기관>와의 협력을 통해 이번 모델연구사업의 성과를 계승하고 연계 사업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길복지재단은 2008년 법인을 창립하여 현재 100여 곳의 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있으며, 발달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힘쓰고 있다.

 

▲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지원하고, 한길복지재단과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공동주관한 ‘농촌맞춤형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모델연구> 사업보고회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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