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모델 ‘스리브나 자리나’ 선글라스 모델 됐다..‘귀엽고 신비스러운 외모 눈길’  © 송지연 기자



(국제언론인클럽=연예)특별취재본부 송지연기자 =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스리브나 자리나 (Sribna Zarina)’ 가 요즘 핫한 제이제이마스터 선글라스 모델로 발탁됐다. 제이제이마스터 이수진 디자이너는 화려한 외모를 가진 모델 보다는 귀여우면서도 신비스러운 모델을 원했는데 스리브나 자리나가 우리 브랜드와는 잘 맞을 것 같다며 캐스팅 했다.  

스리브나 자리나는 다양한 화보모델과 국내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려 유명 모델이 됐다. 제이제이마스터는 스리브나 자리나와 6월 둘 째 주에 대전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여자 모델 외에도 남자 외국인 모델도 현재 캐스팅 중이다.  

두 모델의 시너지 효과를 내서 제이제이마스터의 제품 퀄리티를 높혀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국제언론인클럽뉴스

특별취재본부 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모델,스리브나자리나,선글라스모델,송지연기자,우크라이나모델,국제언론인클럽,제이제이마스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김종국이 가족을 위해 선택한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홈쇼핑 완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