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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국제언론인클럽뉴스) 이한다솜 시민기자 = '김서룡디자이너 패션쇼' 모델 오디션 (사)아시아모델협회에서 열려~

 

6 12일 열린 예정인김서룡 디자이너 패션쇼를 위한 모델 선발 오디션이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에서 펼쳐졌다.  

6 1일에 있었던 서울365패션쇼 오디션에서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로 수백명이 지원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통과한 35명의 365모델과 수십명의 외부 남자모델들이 함께 오디션에 참여한 가운데 최종 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 서울 365 모델들이 오디션에서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이한다솜 시민기자


김서룡 패션디자이너는수트장인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패션디자이너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지만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그림을 그리는 전업 작가로 15년 이상 활동하다가 40세가 다 된 나이에 패션 디자인을 시작했다. 98년도에 자신의 이름을 건김서룡옴므브랜드를 냈고 2001년에 서울패션위크에서 첫 데뷔쇼를 치렀다.  코로나19가 한창인 지금, 김서룡 디자이너는 시기에 맞춰 2020 1월 명품마스크를 표방한 패션마스크 브리더수트를 공식 론칭 하기도 할 정도로 트랜드를 맞춰 시대에 앞서나가고 있는 한국의 대표 디자이너이다
 

이번 김서룡패션쇼 오디션 지원자 가운데 모델남만재씨는평소에 관심이 많고 존경하는 김서룡 패션디자이너 선생님 패션쇼에 꼭 서고 싶다 . “ 며 오디션에 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었다.  또한 지원자 모델김도경씨도김서룡 패션 오디션에 지원하기 위해 김서룡 패션을 연구하며 열심히 워킹 연습을 하였다.” 고 말했다 

▲ 김서룡디자이너 함께 심사위원분들이 모델들의 워킹을 심사하고 있다.     ©이한다솜 시민기자




















 ‘김서룡 패션쇼오디션에서는 심사위원으로 김서룡 디자이너와 이영림 디자이너 (씨오엘 대표) 3명이 참석하였다
. 

이번 오디션에 참여한 2020년 서울365모델들은 서울시의 대표모델로써 선발이 되었고 한국 뿐만 아니라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도 참여를 하는 등 치열한 경쟁속에서 최종 35명이 현재 ()아시아모델협회에서 전문적인 모델 교육을 받고 있다.

▲ 오디션에서 모델 조셉컬프가 워킹을 하고 있다.





 

 

 

 

 

 

 





 

 

 

 

 

 

 

 

 

 

 

 

 

 

 

 

 

 

 



서울 365패션쇼(SEOUL 365 FASHION SHOW)는 서울시와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생활밀착형 패션쇼 프로젝트이다. 서울시 주최로 2016년부터 사업을진행해 왔다. 서울시내 곳곳이 런웨이가 되고, 서울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고 즐기는,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녹아 있는 복합문화예술 로서의 패션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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