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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그래비티,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 손세정제 1,000개 기증
기사입력: 2020/05/22 [10:43]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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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씨엘 그래비티,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 손세정제 1,000개 기증

 

▲ ㈜씨엘 그래비티,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 손세정제 1,000개 기증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520()에 화장품 전문 제조업체인 씨엘그

래비티로부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세정제 1,000개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한길복지재단 산하 한길학교에서 실시된 이번 기증식에는 씨엘그래비티 이승우 대표와 임직원

들을 비롯하여 임학록 한길복지재단 사무국장과 이준희 한길학교 교감이 참석하였다.

 

이날 전달된 손세정제는 한길복지재단의 각 산하기관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승우 씨엘그래비티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이

손세정제를 통하여 감염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

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임학록 한길복지재단 사무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중한 손세정제를 지원

해 주신 씨엘그래비티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러한 지역사회의 아낌없는 관심

과 지원 속에서 장애인과 취약계층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2008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한길은 지난 3월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으로 명칭을 바

꾸고 지적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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