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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문화/예술
행사의 여신 여전사 가수 정세희 세.빛.사 나눔콘서트 MC진행.
기사입력: 2020/01/17 [02:01]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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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향기가득한 여전사 정세희 아름다움을 말하다 가수 정세희 / 사진제공 정세희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예지 기자>"세빛사"(세상 어두운곳에 빛을 전하는 사람들) 가수들로 구성된 봉사모임(한달에 한번 세번째주 목요일 붓다요양원 봉사활동)에는 위일청ㆍ유상록ㆍ김란영ㆍ이창휘ㆍ희승연ㆍ이정옥등 많은 가수들이 있으며, 이 모임에서 MC겸 가수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가수 정세희 나문봉사콘서트에서 즐기고 있다. / 사진제공 정세희 

또한 가수 정세희는 "가사애사모"(가요와 유기견을 사랑하는 가수들의 모임)에도 회원으로서 활동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현재 홍보대사 활동중에 있다.

▲ 가수 정세희의 아름다운 선율 / 사진제공 정세희 

MC겸 가수 정세희는 가수로서 전국행사 1순위로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으며ㆍ현재 해외공연까지 섭외가 들어올 정도로 바쁜 스케쥴에도 불구하고, 봉사도 게을리하지 않는 따뜻한 심성을 가진 가수겸 배우 정세희이다. 새해 2020년에는 더욱 어두운 곳을 찾아가 조금이라도 열심히 노래와 끼로 즐거움을 선사하겠노라고 하였다.

 

▲ 가수 정세희의 섹쉬한 자태 /사진제공 정세희 

배우로 시작한 정세희는 이제는 가수 생활이 더바쁘다고 한다. 신곡꼽니를 발표하며 더욱히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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