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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문화/예술
재일조선인, 북한 인민, 한국 시민 김주성
기사입력: 2019/12/11 [12:27]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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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 = 이상희 기자)

  © 이상희 기자


《한국이 낯설어질 때 서점에 갑니다》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북한 작가 김주성이 5년 동안 책을 통해 만난 한국, 한국인, 한국 사회에 대해 쓴 책이다. 또한 그것은 자유, 시민, 민주주의, 정의, 글쓰기에 대한 김주성의 사색이기도 하다. 일본, 북한, 한국이라는 국가 그리고 그 경계에서 도망치고 또 때로는 정착하고 싶어 했던 디아스포라 김주성은 책이라는 거울에 비친 자신과 세상을 대면하고 대화한 흔적을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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